김종서 박사의 국민공유경제(국민공동소유기업경제)는
모든 공기업ㆍ공공기관ㆍ공익단체를 국민공유기업(국민공동소유기업)으로 전환시키고,

국가가 모든 대기업ㆍ대형 병원ㆍ대학ㆍ대형 재단의 지분 70% ~ 80%를 사서
국민공유기업으로 만들고, 모든 국민에게 국민공유기업의 이익 배당금으로

매년 1200만원 …… 1억원 이상씩 지급하고, 세금을 절반 이하로 확 줄여
주고, 매년 10% 이상의 고도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세계 역사상 최고의 경제이론이자, 경제제도입니다.

 

김종서 박사는
오래 전부터 계층 상승의 희망을 잃은 중산층ㆍ저소득층ㆍ빈곤층이
상위 1%의 부자들에게 대항하는 피흘리는 혁명이 일어날 것을 예측하여 왔고,
사람이 해야할 일를 인공지능로봇과 인공지능시스템으로 완벽히 대체해 가는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고 완성되는 과정에서 단 1명, 또는 몇 명, 혹은 몇 십 명, 많아야 수백 명이 인공지능로봇,
인공지능시스템을 이용하여 이 세상의 모든 생산ㆍ판매 수단을 장악하여 이 세상 부(富) 대부분을
독차지 하고, 세계 인구의 99% 내외가 실업자 가족으로 전락하고, 실업자 가족으로 전락한
세계 인구의 99% 내외가 일하고 싶어도 일 할 수가 없고, 돈을 벌고 싶어도 돈 벌 곳이
없고, 병이 들어도 치료할 돈이 없고, 헐벗고, 굶주리는 고통 속에 죽어가는 생지옥이
열린다는 것, 극소수의 초대형 부자와 초대형 부자에게 일자리를 부여 받은 세계
인구 1% 내외를 향한 피 흘리는 유혈 혁명이 일어날 것을 예언하여 왔습니다.
 
이러한 김종서 박사의 예언이 정확하다는 징후가 이미
국제 구호 기구 ‘옥스팜’이 2017년에 발간한 『99%를 위한 경제(An economy for the 99%)』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즉, 옥스팜의 『99%를 위한 경제』에 의하면 2010년에는 세계 최상위 부자 388명이 가진 재산을
모두 합하면 전세계 인구 중의 하위 소득층 약 50%(약 36억 명)가 가지고 있는 재산과 동일한
재산을 가지고 있었는데, 2016년에는 단지 8명(아마존 오너, 마이크로소프트 오너 등)의
최상위 부자가 가진 재산을 합하면 전 세계 인구의 50%(약 36억 명)가 가진 재산을
모두 합한 것과 같다고 밝혔습니다.
 
김종서 박사는
388명이 가지고 있던 세계 인구 50%가 가진 재산과 동일한 재산을
단 6년 만에 8명이 가지게 될 정도로 무서운 속도로 부(富)의 집중이 일어났지만
앞으로는 이러한 부(富)의 집중이 더욱 가속화하여 인공지능로봇ㆍ인공지능시스템이
이 세계 인구의 99% 내외의 일자리를 대신할 4차 산업혁명이 완성되면, 이 세계 최상위 부자
몇 명 혹은 수십 명 또는 수백 명이 이 세계 부(富)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이고, 이 세계 인구의
99% 내외는 실업자 가족이 되어 먹을 것과 입을 것이 늘 부족한 생활, 방을 밝힐 전기가 없는 생활,
약을 사거나 병원을 갈 수 없는 생활, 직업을 구할 가능성도 없고 돈을 벌 방법도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 놓일 것이고, 이들은 절규하고 좌절하고 자살을 선택할 것이고, 자살을 선택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질병을 치료할 돈이 없어 죽어가고, 굶주려서 죽어갈 것이고, 희망이 없는 세상
절망적인 상황에 놓인 사람들이 보다 나은 미래를 가지기 위하여 인공지능로봇과
인공지능시스템으로 세상을 지배하는 최상위 부자들에게 대항하는 투쟁과
혁명을 택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리며 죽어갈
것이라고 예측하였습니다.
 
김종서 박사는 ‘4차 산업혁명’의 진행과 ‘4차 산업혁명’의 완성 이전에 이미
빈부격차의 심화, 불공정한 부의 세습과 인기 직업의 대물림으로 계층 상승의 희망이 없어진
이 세상은 피를 흘리는 ‘혁명 전야(前夜)’와 같은 상태에 놓여 있다고 오래 전부터 경고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귀기울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2018년 9월 7일, 연합뉴스의 “다보스포럼에서
실리콘밸리 부자들이 ‘사회 전체가 상위 1%를 잡으려는 혁명이나 격변’이 올 것을 예상하고
뉴질랜드로 피난하는 계획을 논의했고 일부는 800만달러 짜리 벙커를 미국에서 사서
뉴질랜드에 설치했다”고 한 뉴스에서 보듯이 세계 최상의 부자들은 날로 심해지는
빈부격차의 심화로 자신들을 공격하는 피흘리는 혁명이 일어날 것을
두려워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김종서 박사는 빈부격차의 심화로 유혈 혁명의 위기에 빠진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4차산업혁명의 완성으로 실업자 가족으로 전락할 세계 인구의 99%를 구원하기 위해 세계
각국에 있는 각 국가ㆍ지방자치단체 소유 부동산과 모든 공공기관ㆍ공기업ㆍ공공단체ㆍ대형 병원

ㆍ대학ㆍ대형 공익 재단 법인은 국민공동소유기업로 전환시키고, 각 국가가 장기 저리의 국채를 발행하여

대기업ㆍ중견기업의  주식 70% ~ 80%를 사서 각 국가 ‘전체 국민의 공동 소유’로 만들어서

‘국민공유기업(국민공동소유기업)’으로 만들고, 각 국민공유기업의 경영진의 선출과 감독을

국민의 선출과 국민의 감독하에 두어 깨끗하고 효율적인 경영 혁신을 이루게 하고, 모든
국민공유기업의 이익 배당금으로 0세부터1백 수십 세까지의 전체 국민에게 동일한
금액(예컨대 매년 1200만원, 매년 2400만원, 매년 3600만원, 매년 5000만원 ……
1억원 이상씩)을 배당하여 모든 빈민층ㆍ저소득층ㆍ중산층을 고소득층으로 만들어
주고, 중ㆍ하위 고소득층은 상위 고소득층으로 만들어 주고, 4차 산업혁명의 진행
과정과 4차산업혁명의 완성 후에는 인공지능로봇ㆍ인공지능시스템이 인간 대신
일하고, 이 세상의 모든 인간들을 인공지능로봇ㆍ인공지능 시스템이 버는 돈으로
풍요로운 소비, 여유로운 문화 생활, 달콤한 사랑, 낭만적인 여행을 즐기는
지상천국에서 살게 할 수 있는 ‘국민공유경제 제도(국민공동소유재산제,
국민공동소유기업경제)’를 창안하였습니다.
 
이러한 김종서 박사의 ‘국민공유경제’ 제도는
노벨경제학상은 물론 유혈 혁명을 예방한 공로로 노벨평화상을 받고도 남을,
역사에 길이 남을 불멸의 경제이론이고 정치제도 입니다.
 
그러나 국민공유경제 제도를 성공시켜, 모두 고소득층의 풍요로운 삶을 누리는 세상,
좀 더 공정한 세상, 좀 더 평등한 세상, 좀 더 자유로운 세상을 만들려면 반듯이 헌법을
개정시킬 수 있는 국회의원 3분의 2 이상을 당선시키고, ‘국민공유경제’를 강력하게
추진할 수 있는 대통령을 당선시킬 수 있는 국민의 절대적 지지가 필요 합니다.
 
당신과 당신 자손의 부유한 삶, 행복한 삶을 위하여
김종서 박사의 국민공유경제가 성공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십시오.
 
좀 더 자세한 것은 김종서 박사의 연구서들인

모든 국민을 대기업의 공동 주인으로 만들기, 모든 국민을 국가의 실제 주인으로 만들기
『라스트혁명』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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