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서 박사가 창시한
국민공유경제를 (한국에서) 실시하면
모든 국민이 평생 동안 고소득층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국민공유기업의 이익 배당금이 매년 지급됩니다.

따라서 국민 누구나 연금이나 실업급여를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개인은 연금 부담금ㆍ고용보험금을 매월 봉급에서 뗄 필요도 없고,
국가는 연금 부담금을 부담할 이유가 없고, 기업은 연금 부담금과 고용보험금을
부담할 필요가 없습니다.
         

국민공유경제(國民共有經濟, National Common ownership Economy)
김종서 박사가 창시한 경제이론으로 국민공동소유경제를 줄인 말입니다.
국민공동소유경제는 국민공동소유기업제(국민공유기업경제)와 국민공동소유토지제(국민공유토지경제)를
행하는 경제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자동차를 나누어 타고, 주방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경제인
‘공용경제{共用經濟(Shared economy)}’를 ‘공유경제{共有經濟(Common ownership Economy)
라고 왜곡하고 있습니다. 

외국에서
한국의 학자, 지식인들을
단어도 구별할 줄 모르는 사람들로
비웃을까 봐 두렵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3분의 2 이상이 김종서 박사가 창시한 국민공유경제를 지지하면
국민공유경제를 실시할 수 있도록 헌법을 개정할 국회의원 3분의 2 이상을
당선시킬 수 있고, 국민공유경제를 강력히 시행할 대통령을 당선시킬
수 있습니다(다른 모든 국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과 당신 자손의 공정한 삶, 부유한 삶, 안전한 삶, 행복한 삶을 위하여

김종서 박사의 국민공유경제가 성공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십시오.


좀 더 자세한 것은 김종서 박사의 연구서들인
『국민공유경제론』『라스트혁명』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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