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현대자동차가 살아남으려면
2025년까지 20 ~ 40% 감원해야 한다는 뉴스가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기업들은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동화 기계ㆍ인공지능 기계 도입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따라서 10년 안에 국민의 20 ~ 30% 내외가 실업자 가족이 될 수 있고,
빠르면 20 ~ 30년 늦어도 40 ~ 50년 안에 국민의 90% 내외가
실업자 가족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동화 기계ㆍ인공지능 기계가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하는
제4차 산업혁명의 열매는 전 세계 인구의 약 0.001%인 슈퍼 부자들이 독차지할 것입니다.

2010년엔 388명의 부자가, 2016년엔 8명의 부자가 가진 재산이
전 세계 인구 하위 50%(약 36억 명)가 가진 재산과 같았지만, 30 ~ 40년 뒤에는
세계 인구의 약 0.001%가 전 세계 재산 대부분을 독차지할 것입니다.

세계 인구 0.001%의 슈퍼 부자들이 자동화 기계ㆍ인공지능 기계로
농수산업, 제조업, 도ㆍ소매업, 운송ㆍ배달업, 모든 전문직, 모든 서비스업을 독점할 것입니다.

대부분의 근로자는 실업자가 되고, 전문직은 일거리가 없고,
자영업자들은 모두 파산하고, 부동산 가격은 대폭락할 것입니다.
국가는 세금을 거둘 곳이 없어 실업자, 저소득층, 빈민으로 전락한
국민을 먹여 살릴 수 없을 것입니다.

김종서 박사가 창시한 ‘국민공유경제’ 실시 만이
세계 인구의 약 0.001%의 슈퍼 부자들이 자동화 기계ㆍ인공지능 기계(인공지능 로봇, 인공지능시스템)를
이용하여 농수산업, 제조업, 도ㆍ소매업, 운송ㆍ배달업, 모든 전문직, 모든 서비스업을 독점하고,
인구의 90% 내외가 실업자로 전락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김종서 박사가 창시한 ‘국민공유경제’ 실시 만이
자동화 기계ㆍ인공지능 기계가 인간 대신 일하고,
모든 인간들은 자동화 기계ㆍ인공지능 기계가 버는 돈으로 풍요로운 삶,
인간다운 삶을 사는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국민공유경제(國民共有經濟, National Common ownership Economy)
김종서 박사가 창시한 경제이론으로 국민공동소유경제를 줄인 말입니다.
국민공동소유경제는 국민공동소유기업제(국민공유기업경제)와 국민공동소유토지제(국민공유토지경제)를
행하는 경제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자동차를 나누어 타고, 주방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경제인
‘공용경제{共用經濟(Shared economy)}’를 ‘공유경제{共有經濟(Common ownership Economy)
라고 왜곡하고 있습니다. 

외국에서
한국의 학자, 지식인들을
단어도 구별할 줄 모르는 사람들로
비웃을까 봐 두렵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3분의 2 이상이 김종서 박사가 창시한 국민공유경제를 지지하면
국민공유경제를 실시할 수 있도록 헌법을 개정할 국회의원 3분의 2 이상을
당선시킬 수 있고, 국민공유경제를 강력히 시행할 대통령을 당선시킬
수 있습니다(다른 모든 국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과 당신 자손의 공정한 삶, 부유한 삶, 안전한 삶, 행복한 삶을 위하여

김종서 박사의 국민공유경제가 성공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십시오.


좀 더 자세한 것은 김종서 박사의 연구서들인
『국민공유경제론』『라스트혁명』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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