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은 선거 때마다
자신이 민생경제를 살릴 적임자라고 표를 구해왔습니다.
그러나 누구도 민생경제, 서민경제를 살릴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① 임금 상승, 사업 소득 증가보다 더 많이 오르는 부동산 가격과 임대료,
② 할인매장, 대형 체인점, 대형 병원, 대형 인터넷 쇼핑몰 등으로 인한 자영업의 매출 감소,
③ 과중한 사교육비,
④ 자동화 기계ㆍ인공지능 기계가 발전할수록 줄어드는 일자리,
⑤ 급속한 노령 인구의 증가 등으로 국민 대다수는 늘 쓸 돈이 부족합니다.

구조적 불황에 빠진 민생경제를 누구도 살릴 수 없습니다.
매년 10% 이상 경제 성장을 계속하는 경제제도인
‘국민공유경제’ 실시만이 구조적 불황에 빠진
민생경제를 살릴 수 있습니다.
         

국민공유경제(國民共有經濟, National Common ownership Economy)
김종서 박사가 창시한 경제이론으로 국민공동소유경제를 줄인 말입니다.
국민공동소유경제는 국민공동소유기업제(국민공유기업경제)와 국민공동소유토지제(국민공유토지경제)를
행하는 경제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자동차를 나누어 타고, 주방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경제인
‘공용경제{共用經濟(Shared economy)}’를 ‘공유경제{共有經濟(Common ownership Economy)
라고 왜곡하고 있습니다. 

외국에서
한국의 학자, 지식인들을
단어도 구별할 줄 모르는 사람들로
비웃을까 봐 두렵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3분의 2 이상이 김종서 박사가 창시한 국민공유경제를 지지하면
국민공유경제를 실시할 수 있도록 헌법을 개정할 국회의원 3분의 2 이상을
당선시킬 수 있고, 국민공유경제를 강력히 시행할 대통령을 당선시킬
수 있습니다(다른 모든 국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과 당신 자손의 공정한 삶, 부유한 삶, 안전한 삶, 행복한 삶을 위하여

김종서 박사의 국민공유경제가 성공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십시오.


좀 더 자세한 것은 김종서 박사의 연구서들인
『국민공유경제론』『라스트혁명』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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